정해조교수는 정년퇴임에 앞서 2010년 6월16일 칠예과 3,4학년실기실에서 칠예과 교강사, 졸업생, 재학생 앞에서 마지막 강의를 하고, 학생들이 마련한 종강파티에 참석하였습니다.
정교수는 마지막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옻칠 전공자는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자부심과 격려를 주고, 아울러 「노력을 뛰어넘는 재능은 없다」고 강조하고 칠예과를 일류학과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정해조교수는 정년퇴임에 앞서 2010년 6월16일 칠예과 3,4학년실기실에서 칠예과 교강사, 졸업생, 재학생 앞에서 마지막 강의를 하고, 학생들이 마련한 종강파티에 참석하였습니다.
정교수는 마지막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옻칠 전공자는 선택받은 사람」이라고 자부심과 격려를 주고, 아울러 「노력을 뛰어넘는 재능은 없다」고 강조하고 칠예과를 일류학과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